언제부턴가

언제부턴가 이런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과 사랑과 능력을 보아 나보다 더 복된 사람들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어서 마구마구 다른 이들에게 복을 부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내가 받았던 것들을 배로, 내가 누렸던 행복을 배로 받아 나보다 훨씬 더 성공하고 창대한 사람들이 되게 해달라고. 길가에서 스쳐 지나가던, 수업을 같이 듣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던. 그저 나와 함께 같은 시공간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이 복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사도 바울이 그랬듯이, 요셉이 그랬듯이,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물질적으로 번창하게 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이 흥하기를 원하신다. 지으신 그대로 회복시켜 완전하고도 온전히 성공적인 삶을 살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나를 통해서 다른 이들의 삶 속에 하나님의 뜻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내 주위 사람들을 나보다 더 복이 많은 사람들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리 주의 뜻을 따라

그가 하신 모든 일을 따라

예배하리 순종의 길에서

세상은 주의 영광을 보리

주의 뜻 이뤄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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